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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촛불'
켠
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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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우병:SRM
관련물'수입반대~정국(政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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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'광우병으로
촉발된 촛불 집회는 끝났다'며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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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기정사실화하며
자신들의 주장을 토론하는
방송도
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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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식지에는 촛불집회에
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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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설익은
민주화의 적폐'라
논하고
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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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권력의
촛불시위
강력진압과,
'시위한 사람들 수입쇠고기
먹을 것'이라는
관념과,
'변명할 상황 아니다'라고들
하니 - 따라가는?
'심리작용'이기도 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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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일본의
경우 2004년에
'쇠고기수입'에
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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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이즈미에게도
약속을 받았으나
'일본축산농가 반발'로 무산
되었고, 이후
무역 및
미·일
동맹체계를
이용 압박하고
있으나
현재 녹록(碌碌)치
않은 상황에서
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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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
동남아 여타국가도 한국처럼 빗장을
열어 놓은 국가는
없이 월령
및 수입조건을
적용·(개방)
협상중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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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그런데 미국은
어떤가?
자국 축산업(자)의 도산을 막기 위해 보조금도 늘리고,
대외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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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무장관까지 나서
자국 쇠고기수출을
위해 '동분서주'하고 있는,
총력전 속에서 ☞
광우병과는
연관(관련)이 없다는데?
*미국 농무부는 다우너
소 도축 '전면
금지'한다는 소식을 전한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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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
한편 한국에서는
'불매운동을 불법?'으로
인정하여,
법치(法治)의
대상으로
분류하고
- 시위의
집단소송제?문제
또한 법치(法治)의
대상으로 뛰워지면서 '민주국가의
인권보호?'가 쟁점이
되는데 - 정부기관인 농·식품부 관계자는 '한우
외에 미국산
쇠고기를
소화할 소비계층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
볼
필요가 있다'며 - 미국의 '쇠고기수출 총력전'에 힘을
보태고
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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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변한
것? 해결된
것?도 없는
것 같은데?!
- 끝났으니 - 다음으로 넘어
가자는 · 화두를 바꾸자는 모습들이
'전면에 있는
것'아닌가?! *☞ 그러면서 '촛불 성격이 변했고,
국민들
자발적 참여가
아닌 일부
단체만
참여, 이념·정파 논쟁으로
치우치고 있다'고
열심히 주장한다.(-.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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