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점
많아지는 경찰병력으로,
시청앞을 찾은 시민들은
오늘도 을지로 입구쪽에
모였다가., 많은
사람이 모여
있는 청계천'소라'광장으로
향하고 있다. * 민주주의에서의
공권력은, 공공의
안전과 다수인
국민들의
이익을
위해
운영되기에
모든'국민의
세금으로 운영되고
존재'한다. -
또한, 국가간에
국익이라 함은.,
국가
구성원인
'국민
모두에게
이로운 것(공정성)'을
뜻하는 것. -
그런데.,
부당한 정책에
대해 '그
잘못됨을
전하는 국민들의 표현'집회를
'좌빨·불법'으로
몰아 세우면서., 보호하려 하는 것은
누구를
위한
공권력의
모습인가?!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