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6일째 진행되고
있는, 광우병관련
쇠고기수입에
대한
'재협상
요구·촛불집회'장인
시청앞.,
원천봉쇄를
목적으로
한 경찰병력과
차량들이 '지하철·입출구
및
서울광장'을 애워싸고
있고., 시청
주위를
배외하던
시민들은 '썰렁한
분위기'에 돌아가는
모습도 많이
보인다. 7시가
지나며, 흩어져
있던
사람들이 모이고., 경찰의
대처(차단)에
'야유를
하며
모이던'시민들이., 대치모습을
그만두고
'차도를
벗어나 인도'로 오른다.
-
성숙한
시민모습에.,
- 벽을
쌓듯
인도를
애워싸며
'위압적
모습으로' 봉쇄의지를
보이려는
듯
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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