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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압장비를 갖추고, 적이 아닌
국민(이웃시민)을 대하는 공권력 모습
-* 손님이
있으면, 집안에 불화가 있더라도 -
잠시 분위기를 뒤로하고
-
손님치레를 하느라
신중히
참는 것이 상식적
모습인데?
* 작금에
우리네 미성숙의
현실속에.,
이웃 나라 인권보호를
주장하는
것이, 가식과 무능으로 비쳐질까 씁쓸함이
젖어든다. *
놀이나
여흥으로
가면을 쓰고
장난하는 것은., 색다른
가면모습과 용도를 알고 있기에 '가면놀이를
즐기기도
하는 것'이나., 우리들의 인간관계, 삶속 사회생활에서,
서로간의 이해관계에서는., 쓰고 있으면
안되는 것이 '무형의
가면'이다.
이해관계속에서
- 진실이라 말을
하지만 - 확인이 되는 것은, 다음의 행위(모습)으로.,
믿음과 신뢰는 그 '행위'로부터
지속되기도 하고
·
사라지기도 하는
것이 아닌가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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