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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이 찾아야
할 것에
대한., 구구한 말장난(토론
속
지식)은 뒤로하고.,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
것? 진정으로
구하는 삶은
무엇인가?! 원만함과 수승함을
모두가 좋게 이야기하고.,
또한 이상적인 모습으로 흠모하는
것은.! - 우리들이.. ..만들어
살아가는 삶의 질서 - 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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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공존을
위한 사회(생활)'의 수승한 모습을 위해서
일 것이다. 법치란.,
이러한 바탕
자리에서 운영이
되는 사회를 말함인데., 돈이나 힘(세력)쪽 이익에 편중되어., 많은
이들의 이익(공익)이
무시되는
사회에서는., 존중되어야
할 법法이, 하나의 조건(이유)정도로 가치를
상실하게 되는
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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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전 IMF라는 국가적 수난도., 많은
이들의 삶인, 서민들의 준법·무질서가 요인이 아니었으며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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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늘어나는 비리나., 일부 공무원과 인사들의
무사안일함과 탈법도., 이들이 '서민과 같은 국민(시민)들'이나.,
서민이 아닌, '특정?옷을
입은 사람'들로., 이들
또한 서민의 환경(계층)이
아니며.! *요즘 떠들썩한 내용중에
'차명계좌'라는 내용도, *비리와 모순(조작)을
막기 위한다며., 당시 거창하게·미래
비전으로 만들어진
것인데 - 서민층은
별 필요성이 없는
내용 - 정작 지켜야
할 '그들에게 지켜지지
않는 것'은
있으나
마나
한 법이
아닌가. 선택?인가¿ -*
또한, 들춰지기
힘든 치밀한
조작과 세력있는 큰
사건 등이, 일반적 사건과의
공소시효의 형평성문제는
누구를 위한 것인가. 정치와 경제,
금융과 산업 등 분리에서 통합, 규제에서 완화의 내용들은
누구를 위한 것인가.
- 법(法)이
'법을 지키지
않는 책임'을 묻지 못하고., 또한
책임
지지도
않으려는, 법치와 그 담당의 문제
!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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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주장뿐인 소신이 아니라면., 주장에
대한 책임의 소신은 있는가
?! - 시간이 지나면 모두
잊어 버린다는 어느 정치인의
망발을., 국민인 우리들은 잊어서는
안된다. *잊을 것은 따로 있는
것이다 - 혼탁한 사회, 공업(공공의 업보)을 정화하는
것은., 망각의 시간과 기다림이 아니라., 우리들 개개인의 바른
의지의 모습이며, 이 바른 의지의 행동
하나 하나가.,
우리가 구하는 맑은 사회를 세우는 주춧돌이
되며., 축대에
채워지는
'하나 하나의 버팀돌'이 되는 것이
아닌가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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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미래를 위해., 자라는 후손을 위해 '원구나
체념'따위로
포기하지 말고., 정작 필요한 '바른사회'에 도움이 될 사람을
찾고 소신을 밝히며
함께합시다. 후세에 남겨줄
유산은 바른
가치관의 사회가 아닌가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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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(9일)은 18대
국회의원'투표일'이다. 큰
집단이나 유명인을 뽑으며,
노는 날이 아니다.
- 뉴스에 흘러나오는 '여론조사'결과라는
내용에 끌려다니거나, 흐트리지 말고., 다가올 밝은
사회를 위해, 자식·후손·미래의
환경을 위해, 걸림없는 바른소신 남기는 스스로를
위해., 부끄럼 없는
한점 남겨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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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소용없는
것은 없습니다. 또한 지금의
선택 이후에는., 끝났다고 관망하지 말고,
지금의 선택 이후의 모습도 담아두며., 다음에 다가올 더
확실한 바른소신을 위해 '기다림의
싹'을 키워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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